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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입시] 금년 의대 신입생 선발 2601명으로 전년대비 상승 등록일 17-02-28 08:07
글쓴이 관리자 조회 1,214
서울대·연세대 의전원서 의대로 전환···정원 73명 증가

올해 의과대학 신입생 선발인원이 2601명으로 전년(2482명)보다 119명 증가했다.

올해 선발인원이 늘어난 데에는 서울대(40명)와 연세대(33명)의 모집인원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양 대학은 그간 모집인원을 의학전문대학원과 의대로 나눠 선발해 왔다. 하지만 2018학년부터는 의전원이 의대로 완전 전환함에 따라 선발인원이 각각 40명, 33명이 늘어난다. 마찬가지로 올해부터 학사과정에서 의대 신입생을 선발하는 동국대(경주)가 수시·정시에서 49명을 선발한다.

신입생 20명을 뽑는 제주대는 학·석사 통합과정을 운영한다. 학사과정 3년과 석사과정 4년 등 7년을 이수하면 의사면허 취득자격과 함께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부산대와 서울대, 전남대 등 3곳은 치과대학에서 학·석사 통합과정을 운영한다.

의학계열 모집비중은 2017학년도에는 수시 55%, 정시 45%였지만 2018학년도에는 수시 60%, 정시 40%로 수시모집 비중이 커졌다.

지방대 의대의 경우 ‘지역인재 전형' 선발인원이 늘어나면서 해당 지역소재 고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유리해졌다. 대구가톨릭대와 고신대 의대는 지역인재 선발인원이 10명에서 15명으로, 동아대는 14명에서 20명으로, 경상대는 11명에서 16명으로 증가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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