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보 및 뉴스
상담 및 신청안내
070-5101-2219
상담시간
평일 10시~19시
주말, 공휴일 10시 ~ 17시


카카오톡ID : mastersedu
이메일: consult@masterslab.co.kr
입시정보 및 뉴스
 


제목 [일반] 대학평가 결과 따라 학사·석박사 조정 비율 달라진다 등록일 16-12-31 17:40
글쓴이 관리자 조회 1,135
교육부, '대학설립·운영 규정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
상위大, 석사생 1명 증원시 학부생 감축 인원 1.5명→1명
중위권 대학 현행유지·하위권 대학 학부생 감축 강화

앞으로 대학평가 결과에 따라 대학별로 학사·석사·박사 조정 비율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대학평가 결과 상위권 대학은 석사생 인원을 늘릴 때 줄여야 하는 학부생 인원이 줄어든다. 일반·특수대학원은 석사 1명을 늘릴 때 줄여야 하는 학부생 인원이 기존 1.5명에서 1명으로, 전문대학원은 석사 1명을 늘릴 때 줄여야 하는 학부생 인원이 기존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든다.

교육부는 지난 7월말 발표한 대학원 제도개선 방안 후속조치로 이런 내용이 담긴 '대학설립·운영 규정 일부 개정안'을 오는 16일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학평가 결과 역량있는 대학의 경우 학부생 감축 인원을 줄여 연구 중심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지금까지 모든 대학은 석사생 1명을 늘리려면 학부생을 1.5명(전문대의 경우 2명) 줄여야 했다. 하지만 대학설립·운영 규정 개정에 따라 대학별로 대학구조개혁 등 대학평가 결과에 따라 학부생과 석사생 조정 비율이 달라진다.

대학평가 결과 상위권 대학은 학부생 1명을 감축해 석사생 1명을 늘릴 수 있게 된다. 석사생과 박사생 비율은 2대1 또는 1대2로 조정할 수 있다. 석사생 2명을 줄이면 박사생 1명을 늘릴 수 있고, 석사생 1명을 늘리면 박사생 2명을 늘릴 수 있다.

중위권 대학은 학부생과 석사생, 석사생과 박사생 조정 비율이 현행대로 유지된다. 하위권 대학은 학부생 감축이 기존보다 강화돼 학부생 2명을 줄여야 석사생 1명을 늘릴 수 있게 된다.

이번 개정안은 대학별로 학부생과 석사생, 박사생 비율을 달리 적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담고 있다. 교육부 장관이 대학구조개혁 평가 등의 결과를 반영한 대학별 등급을 고시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대학이 전문대학원을 설치한 후 석사과정 학과(전공)를 신설하려는 경우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기준에 따라 관련 분야 교원을 5명 이상 확보하도록 하는 기준도 담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규정이 개정되면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 연구역량이 우수한 대학은 자연스럽게 대학원 중심으로 학사구조를 개편해 연구 중심 대학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뉴시스

 
 

인사말| 상담안내| 문의게시판| 입시정보 및 뉴스| 진로적성학습상담| 서비스 신청
사이트명: 마스터스 입시연구소 l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30
TEL: 070-5101-2219 l E-MAIL: consult@masterslab.co.kr I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조민택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