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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 정시]국민대 수학 가 응시자에 10% 가산점 부여 등록일 16-12-30 08:40
글쓴이 관리자 조회 1,066
인문계 국어·영어, 자연계 수학·영어가 당락 좌우

국민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1195명을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인문·자연·예체능계 일반학생 588명을, 나군에서는 인문·자연계와 예술대학 386명을 선발한다. 나머지 다군에서는 인문·자연계와 미술학부 회화전공 일반학생 221명을 뽑을 예정이다.

정시모집 원서는 내년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같은 달 4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받는다. 합격자 발표는 인문·자연·예체능계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1월 17일에, 취업자 및 정원외 특별전형은 2월 2일에 있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해 반영한다. 인문계는 국어(30%)·영어(30%)·수학(20%)·사회/과학탐구(20%)를, 자연계는 수학(30%)·영어(30%)·국어(20%)·과학탐구(20%)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개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인문계에 한 해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사회탐구 한 과목으로 인정한다.

자연계에서는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취득 백분위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필수 반영영역인 ‘한국사'는 전 계열 4등급 이내에서 만점 처리하며 5등급 이하부터 등급 당 0.2점씩 감점한다.

정시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은 수시와 달리 수능 성적에 의해 당락이 좌우된다. 가·나·다 군 모집 군별로 신입생을 선발하므로 수험생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가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수능 반영 비율을 살펴보면 인문계에서는 국어(30%)와 영어(30%)의 백분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학생이, 자연계의 경우 수학(30%)과 영어(30%)의 백분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학생이 유리하다.

가·나·다 군에서 모두 신입생을 선발하는 예체능계는 모집단위에 따라 전형 방법과 실기고사 내용이 상이하기 때문에 반드시 모집요강을 참고해야 한다. 인문·자연계 일반학생전형은 별도의 시험이 없으며, 예체능계 실기고사는 내년 1월에 모집 군별에 따라 실시한다.

박태훈 국민대 입학처장은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우수 평가(A등급)를 받은 국민대는 기업처럼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수험생들은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영역과 반영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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